고급승용차 유리 잇따라 깨진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3 08:59 조회 조회수 22일밤 10시반쯤 광주시 농성동 농성 초등학교 후문 부근에서 53살 정모씨의 그랜저 승용차 등 승용차 11대가 유리가 깨져 있는 것을 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급 승용차만 골라 둔기로 유리창을 깬 점으로 미뤄 주차 문제등으로 불만을 가진 사람이 고의로 유리창을 깬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역삼동 연쇄방화범 '범행 동기' 입 열었다…나흘 전 행적 "처형도 살해하려 했나" 질문에는…말 없이 호송차로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 "꿈의 대학교라 여겼는데"…성폭행 피해자가 보낸 편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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