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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폭설피해 복구비 8천827억원

중앙재해대책본부는 22일 폭설피해 복구비를 8천827억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런 복구비 규모는 피해집계액 6천734억원보다 2천억원 이상 많은 것입니다.

지역별 복구비 배정액은 충남이 4천297억원으로 가장 많고 충북 2천271억원, 대전 867억원, 경북 819억원 순입니다.

복구비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하면 기획예산처에서 곧바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비닐하우스는 87%, 축사는 76.2%가 각각 복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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