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인권 침해 시비를 불식시키고 수사 절차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5월 1일부터 일선 검찰청에서 수사 과정에 대한 녹음·녹화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대검 차장을 위원장으로 검사 13명이 참여하는 '수사과학화 추진단'을 설치해 2개월간의 준비 작업을 거쳐 시범 실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수사 과정 녹음·녹화 시범 실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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