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주물공장 포탄 폭발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군경합동조사반은 60㎜ 소이탄 1발을 추가로 발견하고, 이미 발견된 60㎜, 90㎜ 박격포 사출탄 6개 등 모두 7개의 포탄을 해체했습니다.
조사반은 고철 야적장에서 포탄 선별작업과 함께 포탄 해체작업을 벌였으며 추가 포탄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 등은 20일 폭발한 것까지 8개의 포탄이 모두 지난 19일 중동지역에서 수입된 점으로 미뤄 테러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별다른 특이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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