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차만 골라 절도행각 벌인 4명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21 13:36 조회 조회수 전국을 돌아다니며 고급승용차만 골라 차안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23살 김모씨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해 8월부터 전국을 돌아며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고급승용차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승용차 500대에서 금품 5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훔친 번호판을 바꿔 달면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역삼동 연쇄방화범 '범행 동기' 입 열었다…나흘 전 행적 "처형도 살해하려 했나" 질문에는…말 없이 호송차로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 "파일럿이 발견" 항공기 결항…카펫 들추자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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