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서울 영등포 '고용안전센터´를 방문해 정부의 취업 알선과 직업훈련 서비스 제공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고 권한대행은 노동행정 부문에 치우쳐 있는 고용 안정센터의 기능을 구직 알선쪽으로 대폭 보강해 나가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올해 가장 큰 국정목표인 고용 창출과 관련해, 정부는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를 채우기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고 대행은 오늘 현장 방문 결과를 다음주 열릴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에서 수립할 구체적인 고용창출 대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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