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시 "대테러전 중립 지대는 없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범들이 전세계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면서 "문명과 테러의 싸움에서 중립 지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공격 1주년 기념일 맞아 전국에 생중계된 연설에서 "테러범들인 적과 별도의 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요르단 등 최근 테러 공격을 받은 지역들을 언급하면서 테러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어 한국과 일본 등 여러 나라들이 이라크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을 돕기 위해 역사적인 파병 약속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