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돕다 체포됐던 프리랜서 사진작가 석재현씨가 억류 1년 2개월만에 풀려나 오늘 귀국했습니다.
석씨는 석방소식을 듣고 중국으로 건너간 부인과 함께 무사히 귀국했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탈북자 지원에 계속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월, 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돕다 체포됐던 프리랜서 사진작가 석재현씨가 억류 1년 2개월만에 풀려나 오늘 귀국했습니다.
석씨는 석방소식을 듣고 중국으로 건너간 부인과 함께 무사히 귀국했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탈북자 지원에 계속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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