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SK와 금호그룹으로부터 모두 1억원의 대가성있는 돈을 받은 혐의로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재작년 5월 금호그룹로부터 회사를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같은해 10월엔 SK그룹 손길승 전 회장으로부터도 같은 명목으로 7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박지원,금호와 SK로부터 1억 수수"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