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수습 수신호하던 2명 치여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9 10: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8일 밤 9시쯤 경남 함양군 지곡면 중부고속도로에서 19톤 트럭이 앞서가던 5톤 트럭과 갓길에 서 있던 볼보 트랙터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볼보 트랙터가 앞으로 밀리면서 수신호를 하고 있던 46살 허 모씨 등을 덮쳐 2명이 숨졌습니다. 숨진 허씨 등은 차에서 내려 사고 수습을 돕던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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