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장교위장' 민간인 군사령부 무단 출입

육군 헌병대는 위조된 신분증과 군 차량번호판을 이용해 군부대를 무단 출입한 혐의로 49살 고 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주유소 직원인 고 씨는 지난 14일 낮 위조된 대령 신분증과 군 차량번호판을 이용해 대구지역 모 사령부 영내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전 군에 경계 강화령이 내려진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나 군의 경계 태세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