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위장' 민간인 군사령부 무단 출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8 11:01 조회 조회수 육군 헌병대는 위조된 신분증과 군 차량번호판을 이용해 군부대를 무단 출입한 혐의로 49살 고 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주유소 직원인 고 씨는 지난 14일 낮 위조된 대령 신분증과 군 차량번호판을 이용해 대구지역 모 사령부 영내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전 군에 경계 강화령이 내려진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나 군의 경계 태세에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동영상 기사 접근금지 풀린 틈타 '장모 살해'…범행 왜 못 막았나 동영상 기사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동영상 기사 리센느 "향기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그룹이고 싶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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