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관련 서류를 허위로 만들어온 여행사 대표 58살 김모씨 등 27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김씨 등은 재작년 6월 서울 소공동에 여행사를 차린 뒤, 미국 비자 발급을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천만원씩을 받고 조직적으로 관련 서류들을 위조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비자서류 위조 일당 검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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