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방향 파천교 부근에서 52살 송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길가의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있던 48살 장모씨가 숨지고 다섯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차량 전복 6명 사상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