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과정에서, 국회의 소추를 자문할 자문위원에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낸 이시윤 전 감사원장 등 5명을 추천했습니다.
민주당 추천 자문위원에는 헌법재판관을 지낸 변정수 변호사와 김철수 명지대 석좌교수, 이강혁 전 한국공법학회장 그리고 정종열 경기대 법학과 교수가 포함됐습니다.
각 당이 추천하는 국회 자문위원은 모두 4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탄핵 심판을 실무적으로 지원할 태스크 포스를 당내에 구성하기로 하고, 검사 출신인 함승희 의원 등을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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