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염전에 고용 임금 착취 50대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7 11:23 조회 조회수 정신박약 장애인을 염전 종업원으로 고용해, 임금을 착취한 혐의로 58살 임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9월 전남 목포시 호남동 역 대합실에서 42살 김모씨에게 일자리를 주겠다고 접근해, 6개월 동안 자신의 염전에서 임금을 주지 않고 일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씨는 지난 2월 김씨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며 김씨를 둔기로 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들, 보고 싶어"…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19세 청년 '부캉이' 돌아왔다…구조물도 뚫고 수로 입구 '뱅뱅' 동영상 기사 "노래 지도가 취미"…'윤석열-김건희 듀엣 영상' 화제 동영상 기사 유류할증료, 이만큼 안 내도 됐다?…후쿠오카 노선 반전 동영상 기사 '4억 원' 뜯어내더니…카페에서 '금' 기다리다 '덜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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