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어제(15일) KBS를 찾아가, KBS가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편파 보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안동수 KBS 부사장은 이에 대해 "앞으로 보도할 때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하면서도 "보도편성에 대한 압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편파 보도 여부를 놓고 벌인 한나라당 의원들과 KBS 부사장의 설전, VOD 7분입니다.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와 소속 의원들이 어제(15일) KBS를 찾아가, KBS가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편파 보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안동수 KBS 부사장은 이에 대해 "앞으로 보도할 때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하면서도 "보도편성에 대한 압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편파 보도 여부를 놓고 벌인 한나라당 의원들과 KBS 부사장의 설전, VOD 7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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