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음식점 등을 돌며 가스총으로 종업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경찰이 18살 우모군등 10대 소년, 소녀 4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새벽 경기도 수원시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직원 51살 최모씨를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현금 40만원을 빼앗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일주일동안 11차례에 걸쳐 금품 100만원 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수원과 오산 일대를 돌며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20여대와 오토바이 10여대를 몰래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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