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고졸 검정고시 과락제가 폐지되고, 제7차 교육과정 시행에 따라 시험과목도 축소돼, 합격률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검정고시 합격률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이었던 과목낙제제도를 폐지해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시키도록 했습니다.
또 제7차 교육과정 시행에 맞춰 시험과목이 고입은 8과목에서 6과목으로, 고졸은 9과목에서 8과목으로 줄어들어 수험생 부담도 줄게 됐습니다.
시험횟수도 일년에 한차례에서 매년 두차례 이상으로 제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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