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보다 비싼 고가 자전거 털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5 11:27 조회 조회수 15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논현동 모 자전거 대리점에 도둑이 들어 천3백만원짜리 수입 산악자전거 3대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대리점 사장 34살 김 모씨는 경비업체의 연락을 받고 대리점에 가보니 문앞에 플라스틱 맥주박스 두개가 쌓여 있었고, 잠금장치가 있는 유리문 위쪽이 깨진 채 문이 열려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소유인 이들 자전거는 고가품으로 관리가 어려워 대리점 측에 맡겨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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