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반씨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건설업체 현장소장 4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51살 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반씨는 지난 달 20일 오후 3시쯤, 건설업체 현장소장 5명으로부터 시공과정에서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7백만원을 건네받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 1월 17일, 현장소장들이 전달한 천3백만원을 반씨를 통해 건네받은 뒤 달아난 대한주택공사 사업소장 윤모씨의 행방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 17일, 현장소장들이 전달한 천3백만원을 반씨를 통해 건네받은 뒤 달아난 대한주택공사 사업소장 윤모씨의 행방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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