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001년 10월, 경기도 안산의 일용직 근로자 4명을 네팔로 보내 현지 여성과 위장결혼 시킨뒤 네팔 여성을 국내에 입국시키는 수법으로 한명당 천만원씩 모두 4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네팔 공짜 여행과 함께 사례비 2-3백만원을 준다며 가짜 신랑을 모집했고, 네팔 여성들은 우리 나라에 입국한 뒤 남편과 따로 살면서 공장등에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네팔 공짜 여행과 함께 사례비 2-3백만원을 준다며 가짜 신랑을 모집했고, 네팔 여성들은 우리 나라에 입국한 뒤 남편과 따로 살면서 공장등에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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