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상국씨 시신, 나흘째 수색작업

지난 11일 한강에 투신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시신이 나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일요일인 14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아침 9시부터 구조정과 보트 등 장비와 전문 인력을 투입해 투신 추정 지점인 한남대교남단에서 잠수교 남단까지 1.5킬로미터 구간을 정밀 수색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측도 민간 잠수 인력을 동원해 투신 추정지점에 대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