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파트에서 불, 모자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4 10:21 조회 조회수 14일 새벽 5시50분쯤 서울 방배3동의 한 아파트 15층 52살 이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이씨의 아들 22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이씨도 번지는 불길 때문에 베란다 쪽으로 몸을 피하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불은 45평 아파트의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운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들 김씨의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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