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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국씨 시신, 나흘째 수색작업

사흘전 한강에 투신한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일요일인 오늘(13일)도 계속됩니다.

경찰은 투신 추정 지점인 한남대교 남단에서 잠수교 남단까지 1.5킬로미터 구간에 걸쳐 수색작업일 벌일 예정입니다.

대우건설측도 잠수 인력을 동원해 투신 추정지점과 주변을 정밀 수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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