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5백 50여개 시민 사회 단체들은 13일 오전 비상 시국 회의를 열어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고 탄핵 무효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13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탄핵사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조직인 탄핵무효, 부패 정치 청산을 위한 범국민 행동을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탄핵안 무효 결정을 위해 일천만명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13일 저녁을 시작으로 광화문 촛불집회를 총선때까지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