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YMCA는 오는 16일부터 전국 60개 지역 10만여 회원을 중심으로 총선날인 4월 15일까지 '대한민국 유권자 7대 과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YMCA가 정한 7대 과제는 ▲가족과 함께 유권자 정치교육 자율적 실시 ▲유권자 정치교육 매뉴얼 보급 ▲선관위에서 정당과 후보 알아보기 등 입니다.
YMCA는 이번 총선이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전기가 되도록 소박하게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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