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민단체들, 탄핵안 가결 규탄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4백여 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13일 오전 서울 YMCA회관에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규탄하는 비상 시국회의를 개최했습니다.

13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국익을 위해 탄핵안을 가결시켰다는 주장은 국민을 볼모로 삼는 궤변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7대 총선이 열리는 4월 15일까지 검은 옷과 검은 리본을 패용하는 등의 공동 행동을 벌일 것을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