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 군 수뇌부는 대북 합동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라크 추가파병과 연합전시증원 훈련 등 양국간 현안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13일 회동에는 조영길 국방장관과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 김종환 합참의장, 신일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참석했습니다.
한·미 군수뇌부, 탄핵 이후 안보협력방안 논의
조영길 국방장관은 13일 오전 국방부에서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과 만나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따른 안보 불안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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