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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국씨 시신 수색 계속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이 한강에 투신한 지 사흘째인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대우건설측은 아침 7시부터 남사장의 시신 수색 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수색대는 11일에 이어 12일도 잠수 수색을 벌였지만, 시신을 찾지 못하자, 저녁 7시쯤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남사장의 처음 투신한 지점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순찰 구역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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