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국씨 시신 수색 계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3 06: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이 한강에 투신한 지 사흘째인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대우건설측은 아침 7시부터 남사장의 시신 수색 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수색대는 11일에 이어 12일도 잠수 수색을 벌였지만, 시신을 찾지 못하자, 저녁 7시쯤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숨진 남사장의 처음 투신한 지점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순찰 구역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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