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독 산업협력회담 차관급 회담으로 긴급 대체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가결 여파로 15일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3차 한.독 산업협력 장관 회담이 차관급 회의로 대체됐습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당초 클레멘트 독일 경제.노동부 장관과 회담을 갖기로 했으나, 탄핵소추안이 통과되자 카자흐스탄에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독일 주재 대사관은 독일 정부와 긴급 협의해 양국간의 차관급 회담으로 바꾸고, 회담 후 열기로 했던 공동 기자회견은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