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은 회삿돈 사용해 주가조작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2 12:16 조회 조회수 회사돈을 대출받아 회사 주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3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주식회사 이룸 전 대표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6월 회사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은 회사돈 가운데 8억원을 빼돌린 뒤, 자사주식 13만 5천여 주에 대해 고가 매수 주문을 내는 등의 수법으로 3억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