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페르손 스웨덴 총리는 가능하면 북한을 다시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서 핵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페르손 총리는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자신의 남북한 순차 방문 계획이 무산된 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페르손 총리, "방북해 김정일 만나고싶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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