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 개통 예정인 분당선 성수역 주변 뚝섬 역세권이 상업단지로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 1가 8만3천70㎡ 뚝섬역세권에 대한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에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토지를 공개매각하기로 했습니다.
개발계획에 따르면 시유지인 이 일대는 공공복지시설과 20층 이하의 주상복합 아파트, 공연시설, 그리고 호텔과 국제회의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또 부지 가운데에는 서울숲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보행전용 광장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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