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2시 45분쯤 한남대교 남단에서 서울 30마 1343 레간자 승용차가 한강으로 돌진한 뒤 탑승자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사고차량의 소유자가 남 전 사장이라고 추정하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남 전 사장은 노건평씨에게 대표이사 연임의 대가로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씨에게 3000만원을 건넸습니다.
노건평씨에 돈건넨 대우건설 전 대표 자살
오늘 낮 승용차에 탄 채 한강 투신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씨에게 사장 연임을 부탁하며 돈을 건넨 대우건설 남상국 전 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