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고철 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업한 공장에서 쇠파이프를 훔친 혐의로 55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10일 낮 2시쯤, 경기도 연천군의 폐업한 광천수 공장에서 송수관용 쇠파이프 16개, 싯가 195만원 어치를 절단기로 잘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경기도 고양시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동파이프와 철제공구 6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고물수집상 60살 노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