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선자금 수사와 측근및 친인척 비리와 관련해, 죄송하고 난감하기 짝이 없다면서 거듭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특히 대선자금 '10분의 1 발언' 논란과 관련, 성격에 있어 약간의 논란은 있지만 대체로 10분의 1은 넘지 않는다면서 설사 양보를 한다 해도 수억원은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 기자회견 모두발언
노무현 대통령의 11일 특별기자회견 가운데 모두발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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