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를 다른 렌터카 업자에게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37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E렌터카 회사에서 대여한 렌터카를 B렌터카 업자 43살 유모씨에게 담보로 맡기고 6백만원을 빌려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다섯 명에게서 10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위치추적기를 통해 담보로 맡긴 렌터카의 주차 위치를 알아낸 뒤 미리 복사해 둔 열쇠로 훔쳐 당초 빌린 렌터카 업자에게 반납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