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여워' 손배소 휘말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1 09:15 조회 조회수 주식회사 비앤비개발은 "영화 '귀여워'의 개봉 지연으로 투자금 손실을 봤다"며 제작사인 튜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3억6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비앤비는 소장에서 "재작년 영화 투자약정을 체결했으나 지난해 상반기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가 아직도 개봉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화 '귀여워'는 신인 김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석훈, 예지원 등이 출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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