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삼성 20억대 자금' 추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3.11 09: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김진흥 특별검사팀은 삼성물산에서 22억원의 수상한 자금의 흐름을 포착하고, 이 자금이 최도술씨와 관련이 있는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그 돈은 임직원의 소득세를 환급받은 것이며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지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특검팀은 그러나 삼성 측의 해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입출금 내역 등을 정밀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화풀이한다고 덜컥…무고한 사람들 죽어나갔다 동영상 기사 "합격했습니다" 수백만 원 냈는데…피해 속출 동영상 기사 "서둘러라"…전 세계 위험 빠뜨린 '치명적 결함' 동영상 기사 "패딩 꺼냈다" 추위 언제까지?…태풍은 어디로 가나 동영상 기사 공용차를 본인 출퇴근용으로…이사장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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