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전 11시반쯤 인천시 마전동 검단초등학교 앞길에서 2.5톤 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있던 67살 박모씨와 4살 박모양 2명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승용차와 충돌한 화물트럭이 근처 인도로 돌진하면서 버스 정류장에 서있던 시민 5명이 트럭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1시반쯤 인천시 마전동 검단초등학교 앞길에서 2.5톤 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있던 67살 박모씨와 4살 박모양 2명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또 승용차와 충돌한 화물트럭이 근처 인도로 돌진하면서 버스 정류장에 서있던 시민 5명이 트럭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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