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체육학부 입시비리를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구속된 이모 교수가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또 다른 학생을 부정 입학시킨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교수가 지난해 12월, 모 대학 핸드볼팀 감독을 통해 부정입학의 대가로 4천 3백만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잡고 이 감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검찰, 이대 추가 입시 비리 포착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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