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고속도로 고립 사태가 벌어졌던 지난 5일 청와대 경호 차량이 순찰차의 안내를 받으아 막힌 도로를 빠져나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당시 청와대 경호 차량들은 경남 사천에 대통령 영부인이 참석하는 행사 때문에 내려갔다가대전-진주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대전을 거쳐 상경하는 길이었으며 영부인은 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폭설'로 고속도로 고립 사태가 벌어졌던 지난 5일 청와대 경호 차량이 순찰차의 안내를 받으아 막힌 도로를 빠져나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당시 청와대 경호 차량들은 경남 사천에 대통령 영부인이 참석하는 행사 때문에 내려갔다가대전-진주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대전을 거쳐 상경하는 길이었으며 영부인은 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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