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저녁 8시 40분 쯤 경기도 화성시 모 대학교 앞 술집에서 신입생 환영회에 참석해 술을 마신 신입생 19살 최모군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최군이 신입생 환영회에서 소주 2병을 마신 뒤 잠이 들었고, 기숙사로 옮기는 중에 갑자기 구토를 한 뒤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최군이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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