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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탈북 여장교 진입없다"

외교통상부는 북한 여군 장교출신 여성이 탈북해 주중 한국영사관에 진입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확인해 본 결과 그런 사실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앞서 <국민일보>는 9일 탈북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 최고위층의 친조카이자 인민군 경비대 상위 출신 27살 박유경씨가 지난 7일 중국 베이징 주재 한국 영사관에 담을 넘어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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