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7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에 있는 3층 주택 옥탑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옥탑방에 있던 14살 주모양 등 여중생 5명이 얼굴과 다리에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여중생들의 말에 따라 가스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 가스폭발, 여중생 5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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