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복원 공사 구간에서 광통교와 오간수문 등 문화재가 출토된 6곳의 공사가 잠정 중단됩니다.
서울시는 8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문화재 발굴조사지역 6곳의 반경10미터 이내에서 공사를 중단하길 바란다는 공문을 받았다며 이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다음주 중 청계천복원자문위원회를 꾸려 문화재 보존방안과 공사일정을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9월로 예정된 준공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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