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0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광명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온 100킬로그램짜리 대형 화물차 타이어가 달리던 승용차를 덮쳐 28살 권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35 김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에서 바퀴를 지지하는 볼트가 부러지면서 바퀴가 튕겨져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8일 새벽 0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광명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온 100킬로그램짜리 대형 화물차 타이어가 달리던 승용차를 덮쳐 28살 권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35 김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럭에서 바퀴를 지지하는 볼트가 부러지면서 바퀴가 튕겨져 나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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