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는 2008년까지 재난위험시설을 없애는데 1조 5천억원이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재난관리 대상시설 7만4천곳 가운데, D, E 등급으로 분류된 재난위험시설 944곳에 대한 보수.보강이나 철거, 또는 재건축 등을 위한 장단기계획을 수립해서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이번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재난 위험시설에 대해 수시점검 등을 통해 위험 요인이 높아지면 즉시 사용금지하도록 하고 긴급 보수보강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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