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의 이슬람 저항단체인 하마스는 현지시간으로 7일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난민촌 공격으로 하마스 요원 9명을 포함해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친데 대해 복수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하마스의 한 고위지도자는 "이번 대량학살에 대한 벌을 반드시 받을 것"이라며 "저항의지는 더 굳건해졌다"고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의료 소식통은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으로 10대 소년 3명 등 14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이 이스라엘에 대해 자행되고 있는 테러공격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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